faith worth questioning, culture worth keeping,
community worth building, belonging worth fighting for.
Sam Kim

Sam Kim

김 소장

혼자는 오롯이 존재하지 못하는 김(海苔)이올시다. 좀더 나은 세상을 한 몸 던져보고 싶었으나 홀로는 너무 나약한 존재라 친구들이 필요합니다. 단무지, 깻잎, 우엉을 만나 이제서야 간신히 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 서식지는 북미 서부 해안가에서 출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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