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eesung Hwang
단무지 편집장
미국 서부에 사는 단무지입니다. 자고로 김밥이란 단무지가 빠질 수 없고, 그 새콤달콤함이 전체의 맛을 살린다고 믿습니다. 함께 나아갈 방향은 분명히 하되, 그 안에서 다양함과 창의성이 살아 있기를 바랍니다. 각자의 재료가 제맛을 내면서도 한 줄의 김밥으로 잘 어우러지도록, 김밥연구소의 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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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무지 편집장
미국 서부에 사는 단무지입니다. 자고로 김밥이란 단무지가 빠질 수 없고, 그 새콤달콤함이 전체의 맛을 살린다고 믿습니다. 함께 나아갈 방향은 분명히 하되, 그 안에서 다양함과 창의성이 살아 있기를 바랍니다. 각자의 재료가 제맛을 내면서도 한 줄의 김밥으로 잘 어우러지도록, 김밥연구소의 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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